<페닼> 단편 웹툰 콘티

2025.05.마지막주
트루먼쇼와 SNS를 주제로 만든 단편 콘티입니다.

내용 속에 작은 힌트가 있으니 찾는 재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힌트

김미영 팀장을 아시나요?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8160000004

링크 누르셨나요?
그런 링크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제가 생각한 이 작품의 한계는 다른 딥페이크 범죄 많은데, 후원이란 소재를 사용한 것입니다. 이게 마음에 좀 걸리네요.
근데 주인공이 직접적으로 딥페이크에 걸려들고,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알고, 그 뒤에 숨은 존재를 인식하는 것까지 단편에 끝내기 위해서 생각나는 게 없었습니다..
다른 가능한 소재가 있는지 찾아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기부하려는 사람들과 실제 기부에 관련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이렇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혹시 그렇게 비춰질까봐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중요한 건 사진을 올린 사람이든, 보는 사람이든 언제든지 딥페이크 범죄에 이용당 할 수 있으며,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AI다 뭐다 진짜 사진 하나 올리는 것도 조심해야 하고, 내가 두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믿기가 힘들어집니다. 무서운 세상인 거 같아요.

오해는 마시길.. 저는 고액 기부자가 꿈입니다.
선의가 온전한 선의로서 받아 들여질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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