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짐> 단편 웹툰

‘고립은둔청년’을 주제로 작업했습니다.

소통을 통한 용기를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은둔 고립 생활을 하게 되면 밖으로 나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지원이 있더라도 도움을 얻기까지 오래 걸리고,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각자 어떤 사연을 가졌든, 힘들더라도 자신의 아픔을 자책하고 끌어안고 있는 것이 아닌, 나누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요. 우리는 결국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니까요.
그렇기에 은둔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밖으로 나갈, 그 힘을 얻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여담으로 숫자를 이으면 또 하나의 제목이 나올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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