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 단편 웹툰 콘티

올해 초에 탈덕은 조용히/ 낙엽을 주제로 진행했던 콘티입니다.
살짝 가벼운 내용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렸을 때는 엄청 좋아하던 것이,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더 이상 예전 만큼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된 취미들이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취미를 즐겼던 것 자체가 저에게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아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아쉬운 마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에도 유통기한이 있다고 했나요. 나에게 열정으로 온 취미일 때 많이 아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날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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